| 한국IBM, 티볼리 디렉토리 인터그레이터 버전 7.0 출시 | 2009.07.05 |
데이터 동기화와 인터페이스 개발 시간 및 비용 획기적 절감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데이터 동기 솔루션인 티볼리 디렉토리 인터그레이터(IBM Tivoli Directory Integrator, 이하 ITDI) 버전 7.0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에 출시된 ITDI 7.0버전이 통합 데이터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개방형 구조의 데이터 인프라스트럭처로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 저장소를 통합 관리하고,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이기종 데이터 간 전달 및 동기화를 용이하게 구현하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오픈 아키텍처(JAVA)를 기반으로 해 모든 플랫폼에서 운영 가능하며, 오픈 및 표준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이기종 파일(XML, CSV, XLS 등), 데이터베이스, 디렉토리, 패키지 어플리케이션 등 광범위한 대상 시스템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이고 있다. ITDI 최신 버전은 분산된 데이터 저장소를 하나의 데이터 저장소처럼 운영하며, 실시간 동기화를 제공하고, 데이터 사이의 무결성을 유지함으로써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오픈아키텍처 기반으로 이클립스와의 통합 및 연계를 지원하며, XML, XSL 등을 포함한 다양한 웹 서비스 기반 혹은 패키지 솔루션과의 인터페이스 모듈로 사용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수행이 많은 SI, 웹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연계가 많은 ISV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 동기화가 필요한 고객에게 높은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IBM 소프트웨어 사업부 박형근 차장은 "티볼리 디렉토리 인터그레이터 버전 7.0은 강력한 데이터 치환, 변환, 통합 기능으로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해주는 솔루션"이라며 "특히,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연계 인터페이스 개발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고객의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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