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볼트, 美MLB 클리블랜드에 심파나 소프트웨어 구축 | 2009.07.05 |
주요 온라인 비디오 아카이빙의 가용성 극대화 컴볼트(CEO 밥 해머)는 대한민국의 추신수 선수가 4번 타자로 맹활약하고 있는 美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컴볼트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IT 기술적인 측면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중에서도 Top5에 꼽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가상 인프라 상에서 18테라바이트 이상의 온라인 비디오와 운영 데이터에 대한 가용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컴볼트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도입하였다. 클리브랜드 인디언스는 선수들의 효과적인 트레이닝과 스카우팅에 활용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최초로 최신식의 비디오 시스템을 도입하여 2,600여 개 이상의 경기를 녹화, 보관하고 있다. 이런 최신의 비디오 데이터베이스에 외에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재무, 소매 및 백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쉐어포인트, 익스체인지, SQL서버 등을 이용하고 있으며, 서버 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VMware를 사용하고 있었다. 컴볼트 솔루션 도입 이전 시만텍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백업과 리커버리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컴볼트의 소프트웨어로 교체하기에 이르렀다. 이를 통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컴볼트의 64비트 아키텍쳐와 단일 정보 관리(Singular Information Management) 접근을 데이터 관리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IT 부서는 컴볼트 심파나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향상뿐만 아니라, 매일 45분 이상 소요되던 관리 시간을 5분 이하로 줄임으로써 불필요한 관리 비용의 절감이 가능하게 되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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