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대한항공에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구축 | 2009.07.05 |
대한항공 본사와 지사 간 중요 애플리케이션 가속
블루코트 코리아(지사장 김종덕)가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인 대한항공(대표 이종희)에 본사와 지사 간의 원활한 애플리케이션 전송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30여 개 이상의 해외지사 및 국내지사에 구축되었으며, 신설되는 지사에도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본사와 각 해외 지사 간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을 통한 중요 애플리케이션 가속과 비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의 관리로 애플리케이션 전송 시간을 눈에 띄게 단축할 수 있었다. 또한 대한항공 해외 지사에 통신 사용량 확대 및 애플리케이션 응답 속도 향상을 제공함으로써 지점과 데이터센터 간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켜 주었다. 세계적인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산업 특성상 많은 해외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블루코트 솔루션 도입 이전, 대한항공은 VPN을 통한 전용회선과 인터넷회선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비용 대비 속도와 안정성이 현저히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특히 지연으로 인한 애플리케이션 응답 속도가 매우 낮았다. 이로 인해 지사에서의 업무 처리 지연이 빈번했고, 지사 근무자의 생산성 역시 저하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과도한 비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의 원활한 성능 구현을 위한 충분한 대역폭의 확보가 불가능했다. 이에 대한항공은 효과적인 대역폭 관리로 회선 비용을 절감하고 애플리케이션 전송 지연을 개선, 지사에서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검토하게 되었다. 대한항공은 여러 종류의 솔루션에 대한 테스트를 거쳐 네트워크 사용 현황의 정확한 분석, 효과적인 대역폭 관리, QoS, 캐싱, 가속 기능을 제공하는 블루코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솔루션을 도입했다. 대한항공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원활한 적용을 위해 월드와이드 네트워크 사업자로써 해외 망을 관리하고 있는 오렌지 비즈니스 서비스를 통해 대한항공 전용 서비스 망에 본 솔루션을 도입하여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구현하였다. 이는 망 사업자 주체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필요한 WAN 최적화 솔루션을 설치한 것으로 그 의의를 둘 수 있다. 대한항공의 안영만 부장은 “대한항공의 비즈니스 특성상 본사와 지사 간의 애플리케이션의 전송이 많다. 블루코트 솔루션 도입 전에는 전용회선과 인터넷 회선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전송했는데, 서비스 지연으로 인해 ERP를 비롯한 주요 애플리케이션 전송에 한계가 있었다.”라며, “블루코트 솔루션의 도입으로, 신규 애플리케이션 도입에 따른 필요한 회선의 대역폭 확보 및 응답속도가 현저하게 향상되었다. 애플리케이션은 최대 5배까지 향상됨으로써, 내부 생산성 향상은 물론이거니와 보다 신속하고 만족스런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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