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당한 사이트]2009년 7월 3일 ~ 5일 24개 사이트 | 2009.07.06 | |
회사 인트라넷 위장한 해킹 사고 꾸준히 증가 국내 웹 공격 및 사이버 범죄 독립 감시기관인 zone-h.kr이 공개하는 국내 해킹 현황을 참고하면 2009년 7월 3일에서 5일까지 24개의 해킹 당한 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여러 회사에서 사원 간 정보공유를 위해 인트라넷을 이용하고 있지만 인트라넷이 보안에 대한 대비가 미비해 해커들의 노림수가 되고 있다. 기간 중 해킹당한 사이트 들에서도 인트라넷의 보안 취약점을 통해 내부에 침입한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회사의 인트라넷은 사원의 개인정보와 각종 회사 기밀정보가 저장돼 있기 때문에 보안관리자들의 더욱더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zone-h.kr이 공개하고 있는 해킹된 사이트 목록은 해외사이트에서 5분 간격으로 자동 수집되는 자료다. 등록된 도메인은 해외해커에 의해 취약점이 노출되었다고 볼 순 있지만 오탐이나 시도실패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잘못 등록된 사이트도 있다. 따라서 이 리스트는 해당하는 홈페이지의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보면 된다. 아래 해킹당한 사이트 자료는 http://www.zone-h.kr/ 사이트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7월 3일 - 6개 사이트 http://gana.net/kboard_v2/kboard/id1.txt http://jungkyung.hs.kr/skin_shop/ http://penangkorean.com/conf.php ■ 7월 4일 - 5개 사이트 http://intranet.mediweb.or.kr/mantisbt/.ws/poftim.html http://jungkyung.hs.kr/skin_shop/ http://printwill.co.kr/index.html http://www.maplabkorea.com/zec.htm ■ 7월 5일 - 13개 사이트 http://buseong.hs.kr/upload/board/id1.txt http://joycbc.co.kr/index.html http://korea.indymedia.org/drupal/sites/default/files/swan.txt http://www.maplabkorea.com/zec.htm http://www.powernetedu.com/capstone/bbs/config.php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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