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원장, 美 평화봉사단과 간담회 가져 | 2009.07.07 | |
6일, 미국 평화봉사단 57명과 함께 ICT 글로벌공헌활동 간담회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6일 오후 서울시 무교동 정보화진흥원 회의실에서 미국 평화봉사단 전 단원 및 가족 57명과 함께 ICT를 통한 글로벌 공헌활동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수행하고 있는 인터넷청년봉사단(KIV) 파견을 비롯한 각종 ICT 글로벌 공헌 활동에 대한 소개와 대표단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이 간담회에서 대표단은 한국 정부의 ICT 공헌에 놀라면서 뜨거운 관심을 표명했다. 특히 미국이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간·계층간 정보격차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면서 이의 해결을 위한 한국의 성공적 경험을 적극 소개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성태 원장은 “중학교 때 영어 선생님이 평화봉사단원이었으므로 여러분 모두가 나의 선생님”이라며 “오는 11월 예정된 한미IT정책포럼 등을 통한 미국과의 IT 협력활동을 글로벌 공헌의 모범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표단은 지난 1966년부터 1981년까지 한국에서 활동한 2천여 명 평화봉사단원들의 친목단체인 ‘한국의 친구들(Friends of Korea)’ 중 일부로 국제교류재단의 초청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한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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