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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8일 ‘농촌지역 소비자 안전 토론회’ 개최 2009.07.07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한국소비자원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농촌지역 소비자 안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제42회 산업안전 보건강조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 최은실 한국소비자원 생활안전팀장이 ‘농촌지역 소비자 안전 현황과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박현태 한국농촌경제원 농식품적책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이경숙 농촌진흥청 농업재해예방과 연구관, 김경선 농촌진흥청 농자재관리과 사무관, 오범진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오종란 옥천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사무국장, 김태종 농협중앙회 민원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에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농촌지역 소비자 안전 토론회’는 우리사회 안전취약 계층인 농촌 소비자들의 안전문제를 농기계, 농약, 다문화 가정이란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짚어보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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