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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정보기술, "1억원 쯤이야..." 2006.03.14

어울림정보기술, 채널 파트너 장려금 1억 지급

 

정보보안전문업체인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www.oullim.co.kr)이 약 1억원의 채널 파트너 장려금을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설명> 어울림정보기술 박동혁 사장(오른쪽)이 총판사인 대신정보통신 최현택 이사(왼쪽)에게 2천 7백만원 상당의 파트너 장려금을 지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어울림은 채널사의 판매 성과에 따라 일정 비율의 금액을 마케팅 비용으로 지급하는 "신제품개척장려금" 및 "판매실적장려금" 제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급된 장려금은 광고, 교육, 세미나, 워크샵 등의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된다.


어울림 문준식 영업이사는 "외국 기업의 경우 마케팅 지원금액(MDF)으로 전체 매출액이 일정부분을 파트너 사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으나 국내 업체들은 이와 같은 지원이 다소 미흡한 수준이다"며 "금번 장려금 지급 외에도 향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마케팅 전략에 기반한 각종 채널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어울림은 대신정보통신, 자이엘정보기술, 소프트뱅크커머스의 3사 총판 체제를 바탕으로 전국 27개의 채널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전체 예상 매출액(300억원)의 40%인 약 130억원의 매출액을 채널 사업을 통해 달성할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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