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oS 공격, PC손상 33건...5개 숙주사이트 차단 조치 | 2009.07.10 |
자정부터 PC의 하드 포맷 공격으로 인한 피해 늘어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현재(오전 7시 현재) 총 33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7월 8일부터 9일 현재까지 DDoS 공격 관련 추가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5건의 숙주 사이트(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그루지아, 한국)에 대해 차단요청을 하여 해당 ISP에서 차단하였다. 숙주 사이트는 DDoS 공격을 위해 필요한 추가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받는 사이트를 일컫는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이번 침해사고가 발생된 원인으로 매우 지능적이고 고도화된 공격패턴을 지니는 악성코드와 더불어 24시간 운영되면서도 상대적으로 보안에 허술한 PC방 등의 PC가 또 다른 원인일 수도 있다고 지적하며, 최신 패치 및 정기적인 백신 점검 등 보다 철저한 보안 관리를 당부했다. ※ 주요 백신업체 홈페이지 안철수연구소 (www.ahnlab.com) 하우리 (www.hauri.co.kr) 바이러스체이서 (www.viruschaser.com) 알약 (alyac.altools.co.kr) 네이버 PC그린 (security.naver.com) 잉카인터넷 (http://www.inca.co.kr/)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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