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oS 악성코드 PC피해 신고건수 34건(오전 10시) | 2009.07.10 |
33건에서 1건 추가돼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현재(오전 10시) 총 34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정보보호진흥원(KISA)은 지난 9일, DDoS 공격을 불러일으킨 악성코드가 10일 0시부터 감염된 PC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예상된다고 발표한바 있다. 방통위는 2시간 간격으로 피해상황을 발표할 전망이다. 한편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7월 8일부터 9일 현재까지 DDoS 공격 관련 추가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5건의 숙주 사이트(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그루지아, 한국)에 대해 차단요청을 하여 해당 ISP에서 차단하였다. 숙주 사이트는 DDoS 공격을 위해 필요한 추가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받는 사이트를 일컫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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