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 ‘지식정보보안 청년 양성 정보보호 캠프’ 마련 | 2009.07.11 |
전문가 초청강연, 정보보호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
동명대 정보통신대학(학장 최대우) 및 정보보호학과(학과장 조성목),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은 11일 오전 10시부터 8시간동안 이 대학 동명관 105호실에서 ‘지식정보보안 청년 양성을 위한 2009정보보호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혓다. 동명대 재학생 20여명이 도우미 등으로 고교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펼치는 이번 정보보호캠프는 △USB메모리 해킹과 보안, 온라인게임 해킹과 보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김석 브이에스엔글로벌 컨설팅팀장, 이호웅 안철수연구소 보안기술팀장) 초청강연 △정보보호 게임과 퀴즈 △정보보호 팀 프로젝트 수행 등으로 진행된다. 해킹과 방어 위주로서 고급 기술 터득하고 설명하는 특정 전문인 위주의 기존 정보보호 관련 행사들과 달리, 이번 정보보호캠프는 고교생 및 대학생들이 흥미롭게 정보보호를 접해 일상생활 속에서 정보보호개념을 제대로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보보호학과장 조성목 교수는 젊은이들이 △정보보호 전문강연을 통해 최신동향을 파악해 실무능력 및 정보보호역량을 강화하고 △고교생-대학생 연계를 통해 대학생활 현황 소개 및 진로 지도를 가능케 하며 △산업체 전문가를 통한 지식정보보안산업의 직업특성과 윤리적 책임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정보보호현안 주제 토론으로 효과적 의사전달 능력을 배양하고 △정보화사회의 실생활속 정보보호 실천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참가신청서는 7/7까지 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http://is.tu.ac.kr )의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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