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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기술, 전국구 출사표 2006.03.14

부산ㆍ경남지역 정보보호기술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파워 채널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위협관리전문기업인 정보보호기술(대표 민병태)이 채널 사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하면서 오는 3월 16, 17일 양일간, 부산 한화콘도에서 부산 경남지역 채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기술, 파워 채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상반기 중, 전국에 약 4개 지역에서 채널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도 세워두고 있어 부산 경남지역 정보보호업체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각 지역별로 전국 채널 망을 구축한다는 목표 아래, 2006년 채널 전략교육, 제품 교육, 제휴 관계 강화 등을 담은 내용을 골자로 개최될 예정이다.


정보보호기술 관계자는 “기존 수도권 중심의 영업활동을 하면서 위협관리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올해 들어 시군구에서도 자사의 주요 솔루션인 위협관리시스템 ‘테스 TMS’와 통합보안장비 ‘테스 UTM’에 대한 소비자의 구매가 많아지면서 전국 채널망을 강화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올해 약 20억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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