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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 파일 위변조 방지 보안 솔루션 ┖갈대상자v1┖ 출시 2009.07.14

DDoS 악성코드로 인한 파일 파괴 및 변조 막을 수 있어


정보 보안 컨설팅 전문 기업인 NSHC(대표 : 허영일)는 10일 파일 보안 솔루션 ┖갈대상자 v1┖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DDoS 대란의 악성코드는 단순히 DDoS 공격을 위한 좀비PC를 넘어서 데이터 파괴 및 변조 등의 공격으로 변형되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파일의 보호와 관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


갈대상자는 주요파일 노출, 변조, 파괴 등으로부터 PC에 있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파일 보안 관리 기능뿐만 아니라 파일 암호 전송 및 그림 파일에 파일 숨기기 등의 다양한 암호 기능 등을 추가하여 중요한 파일들을 손쉽고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다.


회사측은, 갈대상자 솔루션을 개인사용자뿐만 중소 기업들에게까지 무료로 배포하기로 경영진과의 수 차례 이견 조율 끝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보안 예산 편성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는 사내의 보안 수준을 제고할 수 있으며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다양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자신의 PC의 파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갈대상자의 의미는 이집트 왕자 모세를 넣어 나일강에 흘려 보내기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되었던 갈대상자처럼, 가장 소중한 것들을 가장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또 전달하기 위한 수단 방법으로, 중요한 PC의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전송하겠다는 의미가 있다.


NSHC 허영일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국내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사건으로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정보보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해당 전문인력의 부재와 비용 지출 등의 어려움으로 보안 위협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갈대상자 출시 및 배포가 예산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기관 등에 효과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다 강조했다.


갈대상자는 (papyrus.nshc.net)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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