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레이 장비, DDoS 대란시 긴급 투입...복구 | 2009.07.14 |
모젠소프트는 지난 7월 7일 정부 주요 기관 및 은행, 대형 포털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 DDoS 공격으로 인한 사이버 대란에서 리오레이 DDoS솔루션 RX시리즈가 실제 공격을 받은 고객사에 긴급 투입되어 공격을 막아냈다고 밝혔다. DDoS공격으로 인한 사이버 대란이 시작된 지난 7일, 리오레이 국내 독점 공급을 맡고 있는 모젠소프트는 ‘긴급 DDoS 대응팀’을 구성하고 기존 고객사 및 잠재 고객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이상 유무를 점검했다고 한다. 국내 주요 사이트의 서비스 이상 유무를 점검하던 중, DDoS공격으로 서비스 장애를 일으키고 있는 사이트를 발견, 리오레이 RX장비를 긴급 투입, 서비스를 복구했다는 것.
모젠소프트 노철희 대표는 “국가 차원의 사이버 대란에서 리오레이가 DDoS공격을 방어하고 고객사의 서비스를 정상화시킴으로써 다시 한번 리오레이 RX시리즈의 기술 우수성을 입증 하게 되었다”며 “이번 대응 결과가 앞으로 리오레이 공급 확대로 이어질 것”을 기대했다. 한편, 이번 사이버 대란은 7월 7일 시작되어 12일 종료된 것으로 보이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DDoS공격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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