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oS 악성코드 PC피해 신고 1,457건(오전 9시) | 2009.07.15 |
KISA 1,298건, 기타 159건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15일 현재(오전 9시) 총 1,457건의 DDoS 악성코드 피해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이중 1,298건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에 신고 됐으며 나머지 159건은 기타 관련부처 및 업계 신고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KISA은 지난 9일, DDoS 공격을 불러일으킨 악성코드가 10일 0시부터 감염된 PC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예상된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피해를 입은 PC를 대상으로한 신고전화(118번)를 받고 있다. 신고가 이뤄진 후 원하는 사용자에 한해서 KT의 IT서포터즈의 복구 지원 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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