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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 창립 10주년, 제2의 도약 선포 2009.07.15

“가상화 기반 보안 관리를 통한 제2의 도약 꾀할 것”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 www.softcamp.co.kr)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가상화 기반의 보안 관리 패러다임 창출을 위한 제 2의 도약기를 선포했다.

 

 

현재 160명의 임직원으로 조직된 소프트캠프는 1999년 공용PC의 복원 및 복구 제품인 PC-KEEPER로 창립과 동시에 NEC(NEC Corporation) ALSI(알프스전기의 자회사) 등의 탄탄한 현지 파트너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 현재는 문서보안 등의 암호화 제품에 이르기까지 일본 시장에서 널리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수출 되고 있다.


소프트캠프는 문서보안 및 키보드보안 등의 보안 제품을 통해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KB금융, KT, SK그룹사, 신세계 그룹,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현대·기아차그룹 등 대규모 그룹사 및 지주사의 표준 제품으로 선정, 국내 주요 기업의 산업 기밀 유출 방지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소프트캠프는 가상화 기반의 보안 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용자 환경이나 기업 시스템의 추가 증설이나 업무 환경 변화 없이 조직 내 정보를 중앙 집중화 하고, 효율적인 보안 감사 및 통제를 통해 편리하고 안정화된 보안 관리를 제공하는 가상화 기반의 보안 관리 패러다임의 창출을 위한 제 2의 도약을 전 임직원 앞에 선포했다.


소프트캠프는 하반기 가상화 기반의 보안 관리 제품 출시를 통해 데스크탑 보안 관리에서 조직 내 정보시스템, 스토리지까지 하나로 아우를 수 있는 보안 관리 플랫폼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조직 내 생성 유통되는 개인정보의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검색 보안 관리 방안을 제시, 보안 감사와 적절한 통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사용자 출력물의 이미지 로그 수집을 통한 출력 정보에 대한 감사 및 통제 방안, 보안 메일을 통한 유통 정보에 대한 보안 관리 수단을 제시, 기존 사용자단의 보안 환경과 연계된 총체적인 솔루션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에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가상화 기반의 정보보호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의 공식적인 출시는 8월로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정보보호를 넘어 정보 자산에 대한 보안 및 감사·통제, 관리의 실현을 목표로 제 2의 도약기를 선포하였다. 기존의 단편적으로 제공되고 있던 정보보호 방안을 통합 플랫폼 위에 구성하여 사용자의 취사 선택을 통해 조직 환경에 최적화된 총체적인 보안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구성했으며 사용자 업무 환경 변화나 시스템의 변화가 없어 사용자의 저항이 없고 감사 및 통제기능의 강화를 통한 효율적인 보안 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하였다. 제품이 설계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진행, 제품의 효용성을 논의하였으며 이를 통해 시장의 이슈와 부합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소프트캠프의 2009년 매출 목표는 약 230억원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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