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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정보화진흥원, 국가DB사업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2009.07.15

오는 16, 17일 충주서 국가DB사업 인식제고·사업 성공적 완수 위해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은 2009년 추진 중인 국가DB사업의 인식제고 및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이틀 간 충주에서 ‘2009년 국가DB사업 관계기관 간담회 및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추경예산(300억원) 등으로 추진되는 2009년도 2차 국가DB사업(국적관련문서 등 행정DB 11개, 천문현상정보 등 지식DB 18개)의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되어감에 따라 마련된 자리다.


주무부처인 행안부와 주관기관 및 업체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국가DB사업에 대한 성과 발표와 사업관리방안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과의 정보 공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된다.


이를 위해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DB의 품질 확보를 위해 국가DB사업의 관리에 필요한 절차와 각종 지침(행정정보 데이터베이스 표준화지침, DB품질 가이드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의 완성도 향상을 위한 추진현황 점검계획 및 성과점검계획 등에 대한 설명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국가DB사업 참여자들(주관기관, 사업자 등)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향후 사업 및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간담회도 마련, 사업 추진과정에서 느꼈던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안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국가DB구축사업이 국가적으로 보존 및 이용가치가 높은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자원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으로 청년실업 해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유관기관 관계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신규 고용 창출에 기여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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