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지, UTM시장 총판계약 늘어 | 2009.07.16 |
KT네트웍스와 LG엔시스 등 15억 규모 총판계약 체결
넥스지(대표 주갑수)는 기존 VPN(가상사설망)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매출과 올 상반기부터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네트워크 보안 장비) 제품에 대한 신규매출이 가시화돼 2009년 최대 매출 달성이 전망된다. VPN(가상사설망) 1위 기업 넥스지는 국내 VPN 시장에서만 40%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어, 독보적인 VPN선두기업이다. 넥스지는 작년 10월 통합보안솔루션 UTM제품을 출시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영업 활동과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다. 넥스지는 최근 국내 대표 건설사인 S건설의 UTM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전국 200여 개 지점에 대규모 UTM 프로젝트를 구축 완료했다. 넥스지는 S건설과 3년간 UTM임대계약조건으로 S건설 본지사에 UTM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 이와 같은 대규모 UTM 공급 계약으로 UTM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은 넥스지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까지 UTM 제품에 대한 벤치마크테스트(BMT)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또한 넥스지는 국내 UTM시장 확대를 위해 KT네트웍스, LG엔시스, 동부CNI 등과 UTM제품인 ‘VForce UTM Series’에 대한 총판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이번 총판 계약으로 15억원 규모의 UTM제품을 공급하게 됐으며, 주요 총판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넥스지 사업본부장 김태화 이사는 “넥스지는 앞으로 국내 UTM제품 및 IPS, 방화벽 등 단일 보안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계약 체결한 주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총판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향후 전략적인 채널 영업을 위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 진행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앞으로 각 채널업체가 보유한 유통망과 고객을 대상으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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