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한정보시스템, 한국농어촌공사 IT아웃소싱 계약 | 2009.07.20 |
2013년부터는 정보시스템 지방이전 사업의 컨설팅도 실행예정
새한정보시스템(대표 반재학)이 한국농어촌공사(대표 홍문표)의 ‘통합정보시스템 IT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LG엔시스, 대우정보시스템 등 19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는 통합정보시스템 관리 외에도 2013년에 진행예정인 정보시스템 지방 이전(전남 나주)과 관련해 전략적인 컨설팅이 가능한 기업인 새한정보시스템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농업용수 및 수리시설관리사업, 영농규모화 및 농지은행사업, 농어촌 지역개발 사업을 하는 기관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정보시스템의 안전한 관리와 실시간 요구사항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3년 동안 한국농어촌공사의 ‘통합정보시스템 IT아웃소싱’을 맡게 된 새한정보시스템은 1단계로 정보시스템 운영관리 체제 고도화를 통해 통합관리체계를 서비스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아웃소싱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며 2013년부터는 정보시스템 지방이전 사업의 컨설팅도 실행하게 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IT역량 강화와 정보시스템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IT관리 인력 감축, 업무 시간 단축,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새한정보시스템은 단순 IT아웃소싱 서비스 뿐만 아니라 정보화 계획 수립부터 시스템의 분석, 설계, 구현, 운영까지 가능한 토털 IT아웃소싱 기업으로 웅진케미칼, 새한미디어, 도레이새한, 맥스무비 등에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운영 역량과 IT아웃소싱을 위한 인프라 역량을 강화하여 대외 아웃소싱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강희관 새한정보시스템 ITO사업본부장은 “IT아웃소싱은 단순한 비용절감이 아닌 회사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라며 “고객의 단순 지원자가 아닌 비즈니스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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