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동남아 기업 및 소매 시장 본격 공략 | 2005.09.06 |
- 팬아이엠엑스와 리셀러 파트너십 체결 통합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최근 싱가폴의 팬아이엠엑스 (www.panimx.com.sg)와 기업시장 및 소매 시장 리셀러(Reseller)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팬아이엠엑스는 싱가폴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루나이 등지역에서안철수연구소를대표해 기업용 보안 제품의 라이센스 판매를 대행하게된다. 또 지난달 싱가폴, 말레이시아지역에서 안랩 시큐리티팩, 스파이제로 2.0 등 개인사용자용보안제품을출시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미 팬아이엠엑스를 통해 안랩시큐리티팩,V3넷,안랩폴리시 센터 등을 브루나이교육청에 공급한 바있다. 팬아이엠엑스는안철수연구소의보안제품으로만연간1백50만 달러(USD)의 현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업체는 싱가폴을 중심으로 동남아 지역에서 인터넷 보안, 인터넷 텔레포니, 홈오토메이션 분야의 각종 솔루션 및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고, 현재 50여개의 채널사를 보유하고 있다.안철수연구소는 볼래넷,테라 ICT,티엠넷 등 동남아 대표 IT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온라인 보안 시장을 적극 공략하며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데 이어 현지 리셀러 및 채널 조직을 본격 구축함으로써 동남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나가게 됐다. 안철수연구소 김철수 사장은 "이미 지난해부터 동남아 주요 인터넷 서비스 및 게임 포털 등을 통해 쌓아온 안철수연구소의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기업 및 개인 사용자 시장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철수연구소의 글로벌 전략차원에서 동남아 시장을 일본, 중국에 이어 가장 중요한 성장 근거지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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