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전직 리더들, 리스크 관리 SW 회사 ‘Rysigo’ 설립 | 2009.07.23 | |
‘Rysk Management for Oracle Projects’, 오는 8월 출시예정 Oracle Projects™ 및 Oracle CRM™ 애플리케이션을 개척했던 인재들이 Rysigo Technologies Corp(www.rysigo.com)의 출범을 선언했다. Rysigo는 고객들이 기업 관련 리스크를 발견, 평가 및 통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업 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Rysigo를 이끌 인재들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경력을 모두 합할 경우 40년이 넘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비전을 제시하는 인재들이다. 이들은 포춘(Fortune) 500대 기업군에 속하는 초대형 기업들 중 일부가 현재 사용 중인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대부분을 설계·구축 및 실행한 주역들이다. 이에 수하일 막수드(Suhail Maqsood) Rysigo COO는 “Rysigo는 기업 고객, 대형 IT 납품업체, 시스템 통합업체들이 요구해 온 고품질 소프트웨어, 기술 지원 및 전문 서비스를 통합한 리스크 관리 패키지를 공급한다. 당사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Oracle™ 및 Rysigo 기술 모두를 바탕으로 한 기업 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공급 및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ysigo Rysk Management 소프트웨어는 모든 수준의 조직 전체가 협력적인 방식으로 리스크를 인식하고 관련 책임을 맡을 수 있게 해주며, 기업 리소스를 최적의 상태로 활용하고, 궁극적으로 기업의 전반적인 재정적 리스크 노출을 줄여 준다. 한편 Rysigo의 첫 제품인 ‘Rysk Management for Oracle Projects’는 오는 8월 출시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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