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후발국가 정보격차 해소 위해 알툴즈 기증 | 2009.07.23 | |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에 알툴즈(영문판) 1,500 카피 무상 제공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정보화 후발국가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진행하는 국제 협력사업 중 하나로, 2001년부터 매년 전세계 41개의 개발도상국에 봉사단원을 파견하며 올해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모로코, 브라질 등 18개국에 총 400여 명을 파견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지난 2007년부터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에 알툴즈 통합팩 영문판을 무상으로 기증해오고 있다. 이 외 지난 3월에는 사회적기업 ‘컴윈’에서 진행하는 해외 PC기증 사업에도 알툴즈 영문판을 제공하며 기업이 보유한 자원을 이용한 사회 환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알툴즈 영문판은 판매가 약 1억 원 규모로 사용기간의 제한 없이 해당 버전에 한하여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알툴즈 통합팩은 압축 프로그램 알집, 이미지 뷰어 알씨 등 6개의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를 모아놓은 패키지 제품으로 국내에서 3,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확보한 필수 소프트웨어이다. 이에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알툴즈 사업본부장은 “이번 알툴즈 기증으로 국내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IT정보가 골고루 퍼져 국가간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대표 유틸리티로서 해외에 한국의 IT 기술과 문화를 전파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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