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nProtect Netizen 5.5’, GS인증 획득 | 2009.07.23 |
웹 표준화를 지향하는 멀티브라우저 완벽 호환 제품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은 자사의 ‘엔프로텍트 네티즌(nProtect Netizen)’이 지난 14일 GS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GS인증을 획득한 ‘엔프로텍트 네티즌 5.5’ 버전은 웹 표준화 추세에 따라 IE이외에도 파이어폭스, 사파리 및 넷스케이프 등의 멀티브라우저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제품이다. 엔프로텍트 네티즌은 글로벌 특허권을 갖춘 온라인 ASP 기반의 보안서비스로써 잉카인터넷이 상용화해 국내 및 해외의 제 1.2 금융권을 비롯해 전자결재 및 민원 등의 모든 인터넷 상의 서비스가 발생하는 사이트에 적용돼 웹사이트의 방문자를 키로거 및 스파이웨어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이나 파일손상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잉카인터넷의 대표 솔루션 중 하나이다. 잉카인터넷은 해당 제품은 9년 이상 서비스하고 운영함으로써 얻은 노하우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가장 부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왔으며, 다년간의 고객 커스터마이징에 따른 서비스 노하우로써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GS인증 제품이 멀티브라우저 지원뿐 아니라, 최종적으로 웹사이트 방문자가 이용하는 제품인 만큼 보다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사용자 중심의 유저인터페이스 설계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운영 노하우를 통하여 안정성에도 매우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한편 엔프로텍트 네티즌은 GS인증 획득 하루 전인 7월 13일에 CC인증 평가계약을 체결하여 9월 중 인증을 획득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공신력 있는 인증들을 획득함으로써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성을 높여 하반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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