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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시스템 DDoS 장비, 국가용 별도지정제품 시험 신청 2009.07.23

DDoS 장비 ‘WeGuardia DDoS’ 출시


정보보호 전문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DDoS 전용장비인 ‘WeGuardia DDoS’를 새로 출시하면서, 국가용 별도지정제품 시험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측은, 이번에 발표한 WeGuardia DDoS에 대해 3Way-D 엔진(특허출원 제10-0084495호)을 이용해 클라이언트 세션별로 트랜젝션 상태를 표시, 상태 값과 비교해 이상 유무를 판단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하고, 오탐율 높은 CC Attack에 대해서도 특허받은 3Way-D 엔진을 이용해 오탐율 제로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 제품은 FIN/RST Reverse Proxy 기능을 제공해 내부망(F/W, L4 스위치, 서버 등) 장비의 가용성을 보장하는 기능을 탑재하였다. 또한 HTTP Cookie Proxy 기능과 Syn Proxy 기능을 제공해 인증된 트렌젝션에 대해서만 세션을 통과시킴으로써 자동화된 공격(Bot PC 식별가능)에 방어기능을 가지고 있다.


퓨쳐시스템 김광태 대표이사는 “이번 별도지정제품 신청으로 공공시장에 제품공급의 길이 활짝 열였다”고 밝히면서 “퓨쳐시스템 20년 네트워크 보안기술 노하우와 전통적인 강세 시장인 정부 및 공공기관, 금융권 등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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