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4C, 공공기관 최초로 액티브X 대체기술 적용 | 2009.07.23 | |
소프트포럼, 행안부 통합민원창구 G4C에 웹 표준화 서비스 오픈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다양한 OS·브라우저 통해 민원서비스 이용
소프트포럼(대표 김상철 www.softforum.com)은 지난 2008년 1월, PKI를 기반으로 본인 인증 및 거래 확인을 가능하게 하는 웹보안 프로그램 제큐어웹(XecureWeb)의 웹 호환성을 지원하는 멀티OS, 브라우저 지원 버전을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개발해, 행안부 통합민원창구 G4C(www.egov.go.kr)에 오픈한 바 있다. 그리고 이어 이번에는 G4C에 웹 표준화 서비스를 확대 오픈했기 때문. 이번은 행안부의 ‘전자정부 보편적 서비스’ 및 ‘웹 표준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노인 및 인터넷 소수 사용자들이 전자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국내 공공기관에서는 처음으로 액티브X 대체기술을 적용한 것. 종래 액티브X로 구현된 여러 솔루션에 대해 웹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됨으로써, 리눅스, 맥,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국민이 인터넷 전자민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다. 이에 박원규 소프트포럼 상무는 “제큐어웹 멀티OS, 멀티브라우저 제품은 이전에 보안적합성 검증 완료한 암호화 모듈기반으로 구현하여 보안성의 문제가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공공기관이나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준다”며 “행안부 전자민원(G4C) 서비스 오픈으로 ‘전자정부 웹 표준화 사업’에 맞춰 관련 매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포럼은 지난 6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도 관련 서비스를 오픈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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