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ATIC 합작 파운드리, 반도체 제조 시설 착공 | 2009.07.26 |
42억 달러 규모 반도체 제조 시설...향후 6400개의 일자리 창출 AMD와 ATIC의 합작 반도체 파운드리인 글로벌파운드리스(GLOBALFOUNDRIES)는 24일 뉴욕주 북부에 최첨단 Fab2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공공-민간 부분 산업 투자로 기록되고 있는 가운데 Fab2는 본격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2012년에는 세계 최고의 첨단 반도체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MD의 더크 마이어 (Dirk Meyer) CEO는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전체 반도체 디자인 업체들에게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비용효율적인 반도체 제조공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상적인 기술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글로벌파운드리스는 계획 중인 R&D와 생산능력 증대에 대한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통해 최첨단 반도체 파운드리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며 동시에 AMD가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기술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AMD와 ATIC (Advanced Technology Investment Company)의 합작으로 2009년 3월 2일 출범했으며 AMD 애셋 스마트 전략(Asset Smart strategy)의 정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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