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 홍보대사로 개비와 조은주 위촉 | 2009.07.27 | |
꼬마 개구리 캐릭터 ‘개비’와 미스유니버시티 대표 ‘조은주’씨 위촉
우리나라 콘텐츠의 육성을 위해 꼬마 개구리 개비와 미스 유니버시티 한국대표 조은주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의장 서영훈)은 지난 주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 홍보대사 위촉식이 있었는데, 이 자리에서 캐릭터 개비와 조은주 양이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캐릭터라인(대표 김시범)에서 개발한 개비는 아직 세상물정을 모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나 가지고 싶어 하는 천진난만한 꼬마 개구리로 엉뚱하면서 귀여운 모습으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다. 2009년 미스 유니버시티 한국대표인 조은주(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과정)씨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클린콘텐츠를 제작하고 콘텐츠를 적법하게 사용하자는 클린콘텐츠국민운동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그녀는 2007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이미 뛰어난 미모를 인정받았으며, 미스월드선발대회에서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이번 위촉식에는 최창섭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 회장, 김하진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 총재, 최영호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박영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 김영권 한국교양학습만화진흥협회 회장, 김성희 세계문화경영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우리나라 콘텐츠의 건전한 발전을 기원하였으며, Arisa Reading Club의 어린이 합창단 (김현석 외 8명)이 축가로 부른 ‘바림의 꿈’과 캐릭터 로봇 코스모나인의 로봇 댄싱쇼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에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 운영위원장은 “우리의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에 개비와 조은주 양이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돼 클린콘텐츠운동의 취지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친밀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두 홍보대사의 역할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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