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개인금융정보 통합관리용 보안프로그램 출시 | 2009.07.28 | |
‘안심보안카드’, 금융보안카드 및 금융정보 통합관리
국내 공인인증기관(SignKorea, www.signkorea.com)인 코스콤(사장 김광현)은 다양한 온라인금융거래에서 신분확인을 위해 사용되는 보안카드를 PC나 USB 등 이동형 저장매체에 저장 및 관리하기 위한 보안프로그램인 ‘안심보안카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심보안카드’는 ‘안심백신’, ‘안심파티션’, ‘안심파일금고’에 이은 코스콤 ‘안심인증서비스(www.ansimservice.co.kr)’의 네 번째 솔루션으로, 인터넷뱅킹, HTS 등 온라인금융거래를 위해 은행·증권·보험사 등 각 금융기관이 발급하는 다양한 보안카드와 금융정보를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안전하게 통합관리·보호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심보안카드’ 고객들은 각 보안카드의 정보를 암호화해 저장·관리함으로써(보안카드 관리기능) 개인이 보안카드를 직접 휴대하거나 메일 또는 웹서버에 저장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금융피해를 방지할 수 있게 되었고, 개인이 금융거래에 사용하는 주요 정보까지 항목별로 기록,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금융노트 관리기능). 특히 저장되는 정보를 국정원의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암호화하는 등 보안기술을 적용해 고객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했고, PC는 물론 외장형하드, 스마트폰, PMP 등 모든 이동형 저장장치에 설치가 가능하므로 사용자 편의를 제고하고 있다. 이에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안심보안카드는 온라인금융거래의 안정성과 고객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강화한 제품으로 향후 각종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의 감소에 혁혁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안심보안카드의 확산을 위해 은행·증권사 등의 금융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안전하게 온라인금융거래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스콤은 ‘안심보안카드’를 올 연말까지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공인인증서 이용고객을 위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안심꾸러미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안심보안카드’ 개발을 위해 보안USB 개발협력사이자 ‘보안USB’ 특허를 공동 출원한 비젯과 제휴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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