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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올해 2분기 실적...역대 최대 기록 2009.07.30

매출액 2억2천3백만 달러, 영업이익 1억1천6백만 달러 기록


인터넷 보안기업 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가 지난 6월30일 마감된 2분기에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체크포인트의 2009년 2분기 매출액은 2억2천3백만 달러이며, Non-GAAP 영업이익은 1억1천6백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1억9천9백만 달러와 1억1백만 달러 대비 각각 12%와 15%가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52%로 지난해 51%와 비교해 약 1% 증가했으며, Non-GAAP 순이익은 1억 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에 영업으로 인한 현금 흐름은 1억1천2백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8천2백만 달러 대비 37% 증가했으며, 2분기말 현금과 투자금은 16억3천만 달러에 달한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조현제 사장은 “체크포인트가 이번 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52%에 이르는 Non-GAAP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노키아 보안 어플라이언스 사업의 성공적인 인수로 인한 시너지 효과 덕분”이라고 말했다.


체크포인트는 지난 2분기에 하이엔드 보안 제품인 파워(Power)-1 11000 시리즈와 관리 어플라이언스인 스마트(Smart)-1를 소개했다. 또한 노키아로부터 온 IP 시리즈 어플라이언스에 대한 통합을 이루었다. 이번 7월에는 최신 관리 블레이드인 스마트워크플로우(SmartWorkFlow)와 최신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인 엔드포인트 시큐리티(Endpoint Security) R72를 선보인 바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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