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오링크, 웹방화벽 지난해 대비 매출 200% 상승 | 2009.07.30 |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kr)는 자사 웹방화벽인 ‘웹프론트(WEBFRONT)’가 작년 상반기 대비 200%가 넘는 실적을 달성하여 매출기준으로 이 분야 1위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전반적인 산업 침체 분위기에서 파이오링크의 성장률은 괄목 할만한데, 파이오링크는 경쟁제품 대비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무기로 S그룹, L그룹 등의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대형 통신사인 L사 등 트래픽이 높고 안정성이 최우선인 대형 사이트의 도입이 매출 신장의 원인이라고 설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교육시장에서도 올해 가장 큰 프로젝트였던 도 교육청 사이트를 파이오링크가 모두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대형사이트가 주 고객이기도 하였으나, 웹방화벽의 도입이 다소 형식적이었던 작년까지는 저가의 제품이 강세를 보인 것에 반해 최근 잇따르는 웹보안 사고로 인해 가격보다는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에 주안점을 두는 고객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파이오링크 웹방화벽 시리즈인 ‘웹프론트’는 웹서버(WEB)의 앞단(FRONT)에서 안전을 감시한다는 뜻으로 국내 최초로 금융권 인터넷뱅킹 시스템을 위해 웹방화벽을 공급하는 시발점을 만든 바 있으며 이에 KT, SK텔레콤 등 대표 통신사뿐 아니라 대기업 사이트의 보안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기여하였다. 회사측은 최근 7.7 DDoS 사이버 테러 이후 보안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하반기 웹프론트 매출 역시 상승 분위기를 탈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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