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프랜드, 새 사령탑에 박흥태 사장 선임 | 2009.07.30 | |
신현기 대표 일신상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세이프랜드는 대우정보시스템의 계열사이자 U-City 사업을 중심으로 영상보안관제시스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보안업체다. 영상 감시 시스템(SVNS), 통합 관제 시스템(SEMS) 등의 솔루션과 360도 전방위 감시 카메라 및 DVR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991년에 설립되어 2002년부터는 철도청·도로공사·한국전력 등의 서비스를 거쳐 최근에는 KTX 종합감시제어시스템 수주를 하는 등 급격하게 성장한 보안산업 전문업체이다. 박흥태 사장은 1963년 생으로 서울 중앙고, 광운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9년 대우그룹 공채로 입사 한 후 대우정보시스템에 16년간 근무했으며, 대우정보시스템 인프라사업본부장을 거쳐 2006년부터는 델 인터내셔널에서 이사직을 역임했다. 세이프랜드는 최근 U-City 관련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KTX 종합감시제어 시스템, 홍수통제소 종합영상감시시스템 등의 기 구축한 경험을 살려 영업력을 극대화 하고 있다. 한편 박흥태 세이프랜드 신임사장은 취임식에서 ”영업력 강화와 우수한 인적 역량 확보로, 시장에서의 입지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3년내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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