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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웹센스, 웹 보안과 WAN 최적화 ‘한 번에’ 2009.07.31

비즈니스 성능 및 보안성 향상을 위한 ‘최고의 궁합’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 부문 IT 인프라 성능 기업인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자사의 WAN 최적화 솔루션과 웹 필터링 및 PA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웹센스(www.websense.com)의 웹 보안 솔루션을 결합해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웹 보안 전문기업 웹센스의 웹 시큐리티(Web Security) 솔루션은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 내의 가상 파티션인 리버베드 서비스 플랫폼(RSP)과 함께 제공된다.


향후 양사는 지사 사무실을 위한 웹센스의 호스티드 웹 시큐리티(Hosted Web Security) 제품과 리버베드 솔루션을 ‘하이브리드’ 형태로 제공, 가장 포괄적이고 유연한 첨단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웹센스 웹 시큐리티는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 하드웨어에 통합된 가상화되고 확장성이 뛰어난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인 RSP상에 배치됨으로써 기존에 전용 서버를 필요로 했던 다양한 최상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에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즉, 웹센스 웹 시큐리티 소프트웨어를 리버베드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에 설치하면 WAN과 웹 보안을 통합 구현하게 돼 IT 인프라스트럭처를 더 빠르고, 더 저렴하면서도, 더욱 안전하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웹센스 웹 시큐리티 같은 서비스와 함께 가상화된 어플라이언스를 설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사 사무실이나 원격지 사무실의 IT 인프라스트럭처를 더욱 간단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된다.


리버베드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 고객들은 원격 근무자들에게 완전한 호스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 프레미스(on premise)┖ 소프트웨어로서 배치하거나 혹은 향후 혼합된 호스티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Software-as-a-Service)’ 모델로서 웹센스 웹 시큐리티를 구현할 수 있다. 이러한 유연한 구성은 지사 사무실과 원격 사용자들이 웹센스 호스티드 웹 시큐리티를 활용해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웹 보안을 구현해 기업들이 SaaS로 진화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


웹센스는 RSP와 유연하게 연동된다. 중앙 데이터센터에 웹센스 V10000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어플라이언스를 설치하면 지사 사무실의 서버 없는 환경을 구현하면서도 중앙집중화된 보고와 정책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웹센스 V10000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어플라이언스는 지사 사무실부터 중앙의 데이터센터까지 리버베드를 통해 최적화된 네트워크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기업들은 면밀한 콘텐츠 점검과 더불어 대역폭이나 애플리케이션 가속에 아무런 영향 없이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웹센스 비즈니스 개발부의 레이 크럭 이사는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가속과 보안을 약속하지만 실제 그만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는 경쟁사들과는 달리, 웹센스와 리버베드의 통합 솔루션은 최고의 소프트웨어와 최상의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가속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공한다. 양사는 협력의 다음 단계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혹은 SaaS 설치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웹센스와 리버베드가 제공하는 강력한 보안 솔루션 아키텍처는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에 포함돼 있는 기업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분산된 기업 환경에서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웹에 접근·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해준다.


리버베드 코리아의 김재욱 지사장은 "가상화된 RSP를 통해 지사 사무실에서도 코어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웹센스 웹 시큐리티 같은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리버베드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의 다양한 가치를 누릴 수 있다"면서 "기업들의 점차 분산화되고 있는 업무 환경과 IT 콘솔리데이션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RSP는 기업들이 최소의 비용으로 이러한 도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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