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 정품사용 인증 받으세요” | 2006.03.16 | ||
소프트웨어 정품사용 인증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다.
< SW 정품사용인증 마크 > SPC 관계자는 “현재 SW정품사용 인증을 받은 곳은 야후코리아, NHN, 비씨카드, 동아제약 등이며, 16일 공공기관 처음으로 월성·고리 원자력본부가 최종 심사를 통과해 모두 15개 기관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SCS 인증 업체는 전문적인 SW 자산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공인되며 인증 과정을 거치면서 사내의 정확한 SW 사용현황을 파악하게 돼 이에 따른 비용 절감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SPC 김규성 부회장은 “불법 소프트웨어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기업들이 스스로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겠다는 인식의 전환과 국가적 차원의 지속적인 홍보와 계몽이 필요하다”며 “SPC는 지속적으로 모범 기업들을 발굴해 정품SW 사용자 문화가 조성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정품사용 인증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이트에서 제공된다. www.spc.or.kr/sw_asset/scs_intro.asp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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