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주최, 국제 해킹방어대회 ‘ISEC 2009 CTF’ 개최 | 2009.07.31 |
DDoS공격 대응 주제...우승팀에 행안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 국제적 수준의 화이트 해커 발굴과 양성을 위한 장
이번 해킹대회는 DDoS 공격과 대응을 주제로 실제와 같은 공격 상황을 만들어 얼마나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지 등을 평가하여 우승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최종 우승팀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에 많은 국내 외 해킹 연구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국제 해킹대회는 국내 최대 정보보호 컨퍼런스인 ‘ISEC 2009┖ 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오는 8월 14일 17시까지 웹사이트(isec2009.wowhacker.com)를 통해 신청을 하면 국내 외 해킹 연구인력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은 온라인상에서 8월 14일 23시부터 48시간 동안 해킹 관련 실전문제를 풀어 본선 진출 8개 팀을 가리며, 본선은 ‘ISEC 2009’ 컨퍼런스가 개최되는 9월 8일~9일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다. 본선은 팀간 상대의 취약점을 찾아 공격방어를 반복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CTF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해킹대회 수상자들에 대해서는 사이버공격 대응 전문가로서 활동 할 수 있도록 정부, 학계, 연구소와 협조하여 적극적으로 양성, 지원 할 계획임을 밝혔다. 국내 최대 정보보안 컨퍼런스 ┖ISEC 2009┖...9월 8일~9일 개최 한편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정보보호 컨퍼런스 ‘ISEC 2009┖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2010 정보보호 정책’ 방향에 대한 토론과 함께 7.7 DDoS 사태에 대한 시사점, DB보안, 웹보안, 무선보안 등 최근 보안 이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국내 외 60여 개사 정보보안 전문 솔루션이 총망라돼 보안실무자들에게 정보보호 솔루션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교수는 “지난 7.7 DDoS 사태는 해킹 기법을 분석할 수 있는 화이트 해커 양성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이번 해킹대회를 통해 우수한 사이버 보안 영재들이 발굴되어 국제적 수준의 화이트 해커로 커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ISEC 2009 CTF 대회 개요> -대회명칭: Cyber Warfare ‘ISEC 2009 CTF’ -주최: 행정안전부 -주관: 와우해커 / 보안뉴스 -대회 기간 ·예선참가접수: 2009년 7월 24일~8월 14일 17:00까지 ·예선전: 2009년 8월 14일 23:00~8월 16일 23:00까지(온라인 진행) ·예선결과: 8월 17일 15:00 발표/ 총 8개팀 본선 진출 ·본선: 2009년 9월 8일 09:00~9월 9일 09:00까지(코엑스 그랜드볼룸 로비) ·시상식: 2009년 9월 9일(ISEC 2009 개최장소) -대회형식 ·예선: 온라인상 난이도별 문제 풀이식 ·본선: 본선 참가팀간 상호 공격과 방어를 하며 점수 획득방식(CTF 형식) -참가 예상 규모 ·국내·외 총 400~500여개 팀 -본선 장소: ISEC 2009 코엑스 그랜드볼룸 로비(오픈 공간) -상금 및 시상기관 ·우승팀: 행정안전부 장관상 및 상금 1,000만원/노트북 1대 수여 ·준우승팀: 행정안전부 장관상 및 상금 200만원/노트북 1대 수여 ·본선참가팀: 본선참가팀 전체에게는 팀당 노트북 1대씩 수여 -대회특징 대회장이 오픈된 공간이며 본선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ISEC 2009 참관객들은 CTF 현장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음. 또한 시시각각 변하는 팀별 순위를 중앙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해커들 간의 치열한 순위다툼을 생생하게 볼 수 있음. -참가대상 ·국내·외 해킹과 보안에 관심있는 자면 누구나 참가 가능 -대회홈페이지 ·http://isec2009.wowhacker.com/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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