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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무더위 속 봉사활동 펼쳐 2009.08.02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원 20여명 휴가보다 값진 봉사활동


롯데정보통신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 20명은 한국 사랑의 집 짓기 운동 현장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인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리 사업현장에서 무주택 서민에게 주거 공간을 마련해주는 ‘사랑의 집 짓기 해비타트’ 봉사활동을 통해 휴가보다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롯데정보통신은, 이 밖에 PC정비 릴레이, 김장김치 담그기, 연탄 나눔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그 동안 한국 해비타트와 쌍용건설, 볼보, SK텔레콤 등 국내 유수업체들이 참여해온 사랑의 집 짓기는 입주 가정과 봉사자가 터파기, 지붕 합판 붙이기, 단열 보온재 설치, 도배장판 등 집이 지어지는 전 과정을 함께한다.


이에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장은 “다양한 나눔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기업 내 결속력과 애사심도 증대시킨다”며 “지속적으로 사회와 기업이 한마음이 되어 실천할 수 있는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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