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itSMF와 SW자산관리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 체결 | 2009.08.03 |
SAM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영만, SPC)는 3일, itSMF Korea와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SAM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PC와 itSMF는 소프트웨어 자산관리(Software Asset Management, SAM)가 기업의 예산 절감과 생산성 제고에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들의 이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판단, 기업들이 SAM를 IT 자산관리의 일부로 인식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SPC는 itSMF Korea와 국내외 SAM 연구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고, SAM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재 집필, 강사 지원 등을 협력한다. 또한 itSMF Korea가 진행하는 학술 세미나에서 SAM과 관련 된 강좌를 포함시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SPC 김지욱 부회장은 “소프트웨어는 정보통신 기술의 중요한 구성 요소 중의 하나이며, 대부분의 기업이 소프트웨어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이를 자산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홀히 하고 있다”며 “IT 자산관리 부문에서 국제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itSMF Korea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에 보다 관심을 갖고, 효과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SPC는 최근 개정된 저작권법의 양벌규정에 따라 기업이 소프트웨어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작하는 것을 1차 과제로 선정, 올해 안에 관련 보고서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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