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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해킹대회 ┖데프콘 17 CTF┖ 본선, 한국팀 3·6·9위 쾌거! 2009.08.06

3위 ┖PLUS@postech, 6위-‘Song of Freedom’, 9위-‘WOWHACKER’

해킹·보안 기술에 있어 한국의 기술력 세계에 유감없이 발휘


지난 7월 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해킹대회 제 17회 DEFCON CTF에서 본선에 출전한 한국 3개 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번 대회 본선에 출전한 한국팀은 세 개 팀으로 포항공대 ‘PLUS@postech’, 시큐리티프루프 ‘Song of Freedom’ 그리고 국내 대표적인 보안·해킹 연구그룹 ‘WOWHACKER’ 등이다.


한국팀 중 최고 성적을 낸 팀은 전체 3위를 차지한 포항공대 ‘PLUS@postech’ 팀이다. 그리고 ‘Song of Freedom’팀은 6위를 차지했고 ‘WOWHACKER’는 9위를 차지했다.


데프콘 CTF 본선은 참가만으로 영예로운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전세계 대부분 해커 그룹들이 치열한 예선전을 치른 후 순위별로 9개 팀을 선정해 본선에 오르게 된다. 본선에는 지난해 우승팀 1팀과 예선전을 치른 9개 팀, 총 10개 팀이 물고 물리는 CTF 방식의 공방전을 치르게 된다.


올해 최종 우승팀은 미국의 ‘VedaGodz’ 팀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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