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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체 퍼스텍, “향후 민수산업 비중 40%까지 확대할 것” 2009.08.06

삼성테크윈 등 꾸준한 수주 통해 상반기 수주액 1150억원 육박


초정밀분야 방산전문업체이자 얼굴인식 전문기업인 퍼스텍(대표 전용우)은 삼성테크윈 등으로부터 꾸준한 수주를 통해 상반기 수주 잔고액이 1,150억 원에 육박한다고 6일 밝혔다.


퍼스텍은 화포, 기동, 유도무기, 항공분야의 중점투자로 K1, K1A1, K55, K9, K77, KAAV, UH-60, KT-1, T-50 고등훈련기 사업, KSLV-1, KHP(한국형헬기), CH-47D, P-3, 등의 굵직한 국가사업수행결과 이번 수주잔고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실질적인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퍼스텍은 방산업계에서 차지하는 순위를 현재 국내 18~20위 수준에서 10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R&D 및 차세대 정부기술과제 개발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에 전용우 퍼스텍 대표는 “방산업체의 특성상 해마다 20% 이상씩 성장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해외 수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향후 민수산업 비중을 40%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올해도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용우 대표는 “퍼스텍은 1975년 창사 이래 현재 방위산업의 전문업체로써 국가안보와 자주국방 실현을 위하여 화포분야, 기동분야, 유도무기분야, 항공분야 등 무기체계에 더욱 막중하고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또한 최첨단 보안기술인 얼굴인식보안사업에 진출함으로써 여권·출입시스템·컴퓨터보안·현금입출금기·IC카드 등의 응용산업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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