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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네트웍스, 아프리카 CCTV시장 진출 적극 검토 2009.08.07

올 초 아프리카 르완다에 수출한 팬/틸트 장비 납품 완료


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 www.oullimnetworks.co.kr)는 교통관제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CCTV 시스템 중 팬/틸트(Pan/Tilt) 장비에 대해 올해 초 아프리카 르완다에 수출한 제품 납품을 완료 하고 향후 아프리카 시장 진출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어울림네트웍스가 판매한 팬/틸트 장비는 CCTV 카메라를 탑재해 상하좌우 및 회전을 가능케 해 CCTV의 감시범위를 넓혀주는 기기로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는 교통관제, 주요시설 보안, 범죄예방 등 보안기기의 구성품으로 이용하는 장비로써 상하좌우는 물론 미리 지정한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가는 프리셋(preset) 기능이 추가된 고사양에 속하는 모델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에 어울림네트웍스 관계자는 “현지에 납품된 수량이 비록 소량이기는 하였으나, 성공적인 첫 납품 실적을 계기로 2차 추가 물량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지역의 시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고 “앞으로 있을 2차 물량 및 아프리카의 타국가들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장 개척을 해나갈 예정이며, 지난 6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지역 영업을 위한 시장 조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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