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젠 ‘VXSAFE’ CC인증 획득...공공시장 영업 박차 | 2009.08.11 |
블루젠(대표 정동훈 www.bluzen.com)의 보안USB 관제솔루션 ‘VX세이프(VXSAFE)’가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 정보보호제품 국제공통평가기준(CC) EAL2(Evaluation Assurance Level 2) 평가를 완료하고, 2009년 8월 7일 국가정보원 IT 인증사무국으로부터 CC 인증서 수령과 함께 국가기관 도입가능 품목에 등재되었다. 블루젠의 VXSAFE는 영업 및 기술 총판인 한매기술(대표 김병묵 www.hanmae.co.kr)을 통해 공급된다. VXSAFE는 USB 메모리가 PC에 인식되기 이전에 사용자 인증을 거치도록 함으로써 인가되지 않은 사용자가 데이터 저장영역에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봉쇄하는 것과 USB 저장 영역 전체를 섹터 단위로 암호화(ARIA256)하고, 자체 개발한 암호 파일 시스템을 통해서만 접근 가능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며 이러한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에 대한 불법적인 접근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특히 저장 볼륨 전체를 섹터 단위로 암호화하는 블루젠의 기술은 글로벌 기업의 HDD 암호화 처럼 커널 레벨에서 구동하는 암호 파일 시스템에 의해서 USB 메모리로 저장되는 모든 데이터를 투명하게 암호화함으로써 모든 불법적인 데이터 접근 시도를 차단한다. USB 메모리 컨트롤 칩셋이 제공하는 API/SDK 등 툴킷을 이용한 데이터 접근시도는 물론 데이터 복구 전문 솔루션을 통한 시도도 차단, 데이터 유출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 것. 더불어 VX세이프는 에이전트 프로그램이 탑재된 전용 USB 메모리 외에 일반 USB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일반 USB 메모리에 VX세이프 에이전트 프로그램을 탑재시키면 보안 USB 메모리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는 기존 USB메모리를 재활용할 수 있어 비용절감을 이룰 수 있게 한다 VXSAFE의 총판인 한매기술은 CC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공공시장 영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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