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단일 랙 유닛 플랫폼인 BIG-IP 3900 출시 | 2009.08.13 |
다양한 SW 모듈 지원 장점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가 BIG-IP 3900 하드웨어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특히 단일 장비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합해 성능을 높임과 동시에 비용을 낮출 수 있다. 아울러, 이 제품은 F5 최초로 1U(단일의 랙 유닛)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플랫폼으로 다양한 제품 모듈을 지원한다. 따라서 SMB나 중견 기업들도 비용 효율적으로 총체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BIG-IP 3900은 BIG-IP LTM(Local Traffic Manager), GTM(Global Traffic Manager), ASM(Application Security Manager), WebAccelerator 및 LC(Link Controller)를 지원한다. ESG의 존 올트식 수석 분석가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는 IT 인프라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자리잡아 왔다. 기업들은 BIG-IP 3900과 같은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가속, 보안, 최적화를 포함하는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이고 결합력 높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로 통합할 수 있다”라며, “F5의 유연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구축 옵션으로 기업들은 독특한 비즈니스 목표와 서비스 요구를 지원하고 이는 진화하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요구에 맞춰 더욱 정교한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일관적인 과정을 제공한다”고 새로운 BIG-IP 3900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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