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리버베드, 데이터센터 재해 복구 가속 능력 적격 판정 2009.08.14

스틸헤드, HDS로부터 재해 복구 가속화에 성능 적격 판정 획득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자사의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가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로부터 데이터센터 재해 복구 가속 능력에 대한 성능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버베드 측는,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가 자사의 ‘히타치 트루카피 원격 복제 (Hitachi TrueCopy Remote Replication)’ 및 ‘히타치 유니버설 리플리케이터 (Hitachi Universal Replicator)’ 제품에서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를 함께 사용하는 데에 적합하다는 판정했다고 밝혔다.


리버베드 코리아 김재욱 사장은 “데이터 보호가 기업 IT 관리의 핵심적인 요소로 인식되면서 데이터 복제가 기업의 최우선 사업 과제가 되고 있지만, 복제 성능이 WAN 대역폭과 지연시간(latency) 등에 의해 제약을 받게 된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면서 “리버베드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는 데이터센터간 정보 이동에 있어서 WAN상의 엄청난 양의 반복 데이터를 제거함으로써 많은 데이터를 보호하는 데 필요했던 대역폭 요구량을 상당부분 줄일 수 있게 해 준다”라고 설명했다.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의 제품 및 경쟁 마케팅 부문 아심 자히르(Asim Zaheer) 부사장은 “히타치 트루카피 원격 복제와 히타치 유니버설 리플리케이터는 운영 신축성과 재해 복구를 위한 비즈니스 연속성 솔루션으로, 고객의 환경에 따라 맞춤이 가능한 유연한 제품들”이라며 “우리는 데이터센터간 재해 복구 시스템 운영과 연관된 성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버베드와 긴밀하게 협력해 왔으며, 우리 고객들은 리버베드 WAN 최적화 솔루션의 검증된 성능을 통해 재해 복구 사업 추진을 가속화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버베드의 제품 마케팅 부사장인 알랜 살딕(Alan Saldich)은 “리버베드의 WAN 최적화 솔루션은 WAN 구간에서의 데이터 센터간 복제에 놀라운 성능 향상을 제공하며, 특히 히타치 트루카피, 유니버설 리플리케이터와 NAS 복제 환경에서는 더 많은 데이터를 단시간에, 빠른 속도로 보호해 준다”라며, “양사의 협력은 복제 유틸리티로 인해 발생되는 WAN 구간에의 영향에 대한 공감대에서 출발했으며, 이제 양사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고객들은 데이터 보호와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다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