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진출 꿈꾸는 IT벤처, 대구로 “컴온!” | 2009.08.17 |
한국MS-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뉴미디어 혁신 센터 회원사 모집
미래 핵심 성장동력 산업의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뉴미디어 혁신센터가 대구광역시에 설립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우, 이하 한국MS)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은 오는 10월 대구시에 MS 뉴미디어 혁신센터를 설립키로 하고 1기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원사로 선정되면 혁신센터 입주 및 글로벌 콘텐츠 물류 센터(GCDC)와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등 인프라 활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MS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솔루션을 발표할 기회를 얻게 되며, 언론 홍보와 해외 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회원사들은 MS 본사 및 해외 지사들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협업 모델을 발굴할 수 있으며, 다양한 해외 진출 기회도 모색할 수 있다. MS 뉴미디어 혁신 센터는 MS가 관련산업계 및 정부 기관과 함께 진행 중인 글로벌 허브 프로젝트 중 하나로, 미디어허브관련 핵심 테마인 글로벌 콘텐츠 물류 센터(GCDC)와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인프라가 기반이 되는 기업 지원 시설이다. 뉴미디어 혁신센터 1기 회원 신청은 미디어관련 콘텐츠 및 S/W 제작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중소/벤처 기업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8월 17일부터 9월 18일 까지 한국 MS사이트(http://www.microsoft.com/korea/msic/join.mspx)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사이트(http://www.dip.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