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포티넷, 기업공개(IPO) 신청 2009.08.18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 제출


포티넷(CEO 켄지)은 美증권거래위원회(SEC)에 자사의 보통주와 관련한 기업공개(IPO) 유가증권신고서S-1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공개되는 주식은 포티넷 및 일부 매도주주들에 의한 것이며, 공개되는 주식의 수량 및 공개될 가격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포티넷의 기업공개를 위한 공동의 사무 주간사(Book-Runner)로 모건 스탠리, JP모건, 도이체방크 증권이 참여했다. 또한 로버트 W. 베어드 증권, RBC캐피탈 마켓, 씽크이퀴티 LLC, JMP증권 LLC, 시그널 힐 캐피털 그룹 LLC 등이 공동 관리자를 맡고 있다.


포티넷은 전세계적인 네트워크 보안 및 통합보안(UTM) 솔루션 제공 업체이다. 포티넷의 제품과 서비스는 IT 보안 인프라를 단순화 시키면서 위협적인 보안 위협에 맞서 광범위하고 통합적인 고성능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티넷의 고객은 기업, 서비스 제공업체등과 2009년 포춘지에서 선정한 글로벌 탑 100위의 주요 회사들 및 전 세계에 있는 정부기관 등이 있다. 포티넷의 본사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