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아, 하이웍스 서비스 개편 | 2009.08.18 |
도메인 없이 그룹 아이디만으로 인트라넷 개설 가능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사용자 편의성을 확대하고, 사용량에 따른 상품 라인업을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업무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하이웍스(hi-works) 서비스의 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이웍스(www.hiworks.co.kr)는 메신저와 게시판, 쪽지, 주소록, 조직관리, 이메일, SMS 등 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기업 인트라넷 서비스로 이전까지는 도메인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가비아는 도메인이 없어도 그룹 아이디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편, 하이웍스 서비스의 이용 대상 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사용량에 따른 상품 라인업을 구성, 별도의 비용발생 없이 웹하드, 세금계산서, 메신저, 게시판 등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무료형, 다른 서비스에 비해 메일 사용량이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메일 용량의 비중을 증가시킨 메일형, 문자 사용량이 많은 고객을 위한 문자형, 웹하드 사용량이 많은 고객 대상의 웹하드 형으로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각 상품마다 비중이 달리 적용되는 메일, 문자, 웹하드 외 메신저와 게시판, 쪽지, 주소록, 전자세금계산서 등의 협업 기능 서비스들은 모두 무료 제공된다. 가비아 하이웍스사업팀의 이기붕 부장은 “이번 하이웍스 서비스 개편은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반영하고, 필요한 만큼의 서비스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업무효율성을 제고시키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부가 서비스들을 구현해 나감으로써 중소기업들의 업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웍스 서비스는 메일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기본 메일 용량을 기존 1GB에서 10GB로 10배 업그레이드 시키고, 개별 서비스간의 상호 연계성과 통합성을 지원하기 위해 웹하드 서비스를 오픈한 바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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