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클라우드컴퓨팅 관련 서비스 사업 박차” | 2009.08.24 | |
노벨사와 24일, 가상화 기반 솔루션 기술 제휴 및 파트너 계약 체결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는 세계적 소프트웨어 기업 Novell,Inc.(대표 Ron Hovsepian www.novell.com)과 ‘가상화 기반 솔루션(PLATESPIN Forge) 기술 제휴 및 파트너 계약’을 24일 체결했다.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와 Markus Rex 노벨 월드와이드 총괄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서는 양사가 가상화 기반 솔루션에 대해 파트너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개발과 솔루션 사업역량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노벨은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전문으로 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회사로 고객에게 수세 리눅스, IT 인프라 및 데이타센터를 위한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하고 다양한 IT 인프라를 저비용으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과 노벨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가상화를 기반으로 DR을 구성하고, 향후 고객사 환경에 따라 IT서비스 제공 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롯데정보통신은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서비스 사업을 대비한다”며 “이번 기술제휴 및 파트너 계약 체결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가상화 기반 솔루션에 대한 기술 내재화 및 기술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상화 기반 솔루션 ‘PLATESPIN Forge’는 데이터 백업 등에 대한 고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시스템 가용성을 증가시키는 세계 최초의 가상화 기반 제품이다. 재난 복구에 대한 법규규정으로 금융 고객 및 정부 그리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많은 소요가 예상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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