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카드, 디지털도어록과 연계사용 | 2006.03.21 |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교통카드로도 세대 공동 현관기를 비롯 디지털도어록과도 연동이 될 수 있도록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손기락)와 홈 네트워크 시스템 업무 제휴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교통카드에서 고급형 T머니 카드까지 대부분의 교통카드 시스템과 세대 공동 현관기 및 디지털도어록과의 연계사용이 가능한 첨단 디지털 시큐리티 홈 구현이 가능하다. 서울통신기술 김재욱 상무는 “T머니 카드와 이지온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연계돼 소비자들은 편리함과 안전함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며 “홈 네트워크 분야에서 앞선 기술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