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MSP용 WAN 최적화 관리제품 출시 | 2009.08.25 |
유연한 확장성 및 유연한 라이선싱 제공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관리형 서비스 제공사(이하 MSP, Managed Service Provider)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WAN 최적화 중앙 관리 제품 CMC-VE(Central Management Console-Virtual Edition)를 새롭게 발표했다고 전했다. CMC-VE는 MSP들의 개별 고객들에게 각각 할당되어 있는 다수의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테넌트(Multi-tenant)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MSP는 고객의 사업 성장에 맞추어 통합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으며,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매 또는 설치하지 않고도 신규 고객을 쉽게 추가할 수 있게 된다. CMC-VE는 리버베드 WAN 최적화 제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CMC(Central Management Console) 어플라이언스의 가상화 버전으로, 수백 개에서 수천 개에 이르는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모든 과정을 간소화해 준다. CMC-VE의 새로운 멀티 테넌트 기능을 통해, MSP들은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가시성 및 확장성을 높일 수 있으며, 관리 라이선스를 신축적으로 기업 고객들에게 할당할 수 있게 된다. CMC-VE는 VMWare ESX상에서 운영되며, 용량이 남아 있는 기존 서버에 소프트웨어 버전을 설치하거나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CMC-VE를 도입한 Pacnet사의 CTO 윌프레드 콴(Wilfred Kwan)은, “CMC-VE를 통해 우리는 더 많은 기업 고객들에게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서비스를 공급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며, 하드웨어 비용 및 운영 요건을 추가하지 않고도 한 대의 서버에서 여러 개의 CMC-VE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객들 역시 서비스 품질에 대한 향상된 가시성을 통해 비즈니스 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버베드의 제품 마케팅 부문 알랜 살딕(Alan Saldich) 부사장은 “멀티 테넌트 플랫폼과 유연한 라이선싱 구조를 활용함으로써 MSP는 다수의 고객들을 위한 수 천 개에 달하는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를 데이터 센터 서버 한 대를 통해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CMC-VE의 유연성 및 확장성을 통해 MSP들은 서비스 마진을 개선하고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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