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와이티지, Verticent사와 R&D 협업 및 VAR 계약 체결 | 2009.08.25 |
김성찬 대표, “ERP 시장 공략에 한층 박차를 가할 것”
엔와이티지(대표 김성찬 www.nytg.co.kr)는 코맥스, 이라이콤 등 중견 제조업체에 확장형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를 성공적으로 구축했고, 최근에는 미국 Verticent 본사와 R&D 및 컨설팅 협업을 골자로 하는 VAR(Value Added Reseller:단순한 제품 판매가 아닌 시스템에 부가가치를 부여하여 판매하는 계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인성정보를 통해 서비스 해오던 ERP-Plus 제품에 대한 공급체계를 VAR 계약 체결로 직접 공급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마케팅, R&D, 컨설팅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는 것이 엔와이티지 측의 설명이다. 엔와이티지는 인성정보의 계열사로 ERP, PI/BPR, e-Business 구축 및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1998년부터 국내에 도입한 ERP Plus는 중견기업 시장을 타켓으로 이라이콤, 한성엘컴텍, 우주일렉트로닉스 등 국내 유수의 중견기업들에 ERP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왔다. 이에 김성찬 엔와이티지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 본사에서 국내 영업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여 고객들에게 좀더 유연한 라이선스 정책과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그간 공고히 다져온 중견 ERP 시장 공략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Verticent사는 미국 ASA International의 계열사로 확장형 ERP의 선두주자이며 ERP, CRM, e-Business 및 BI 솔루션 개발 보급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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