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 정완 교수, “2010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등재” | 2009.08.29 | |
국내외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 위한 활동 인정받아
마르퀴즈 인명사전에 법학자가 등재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로, 정완 교수는 그 동안 국내외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을 위해 각종 사이버범죄 방지에 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100여 편의 관련 학술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정완 교수는 한국형사정책연구원(KIC) 재직시절 UN산하 UNODC와 KIC 간의 사이버범죄방지 협력사업 수행에 크게 기여했고, 최근에는 그 동안의 사이버범죄연구와 활동 공로로 지난 6월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을 받아 관련 학계에서 크게 주목받기도 했다. 정완 교수는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위원을 지낸 바 있고, 현재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감사, 한국인터넷법학회 기획이사, 사이버범죄연구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후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는 인명사전으로 영국 국제인명센터, 미국 인명정보기관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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