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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악성코드 동영상 분석리포트’로 차별화 선언 2009.09.01

PC사용자의 서비스 강화 차원 ‘동영상 분석정보 서비스’ 제공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최근 보안이슈에 따른 고객 피해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다양한 악성코드들의 증상과 예방·치료법을 사용자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분석정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하우리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동영상 분석정보 서비스’는 국내 및 해외로부터 수집된 국지적 성향이 강한 다양한 스파이웨어 및 악성코드 샘플들을 보안대응센터 전문연구원이 진단·분석해 작성하는 ‘텍스트 분석리포트’의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기존 텍스트문서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웠던 스파이웨어의 특성과 증상을 ‘동영상 이미지’로 제작해 전달하는 고객 서비스이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분석용어나 감염증상 등을 예제를 통해 쉽고 빠르게 파악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악성코드에 대한 예방지식 또한 높일 수 있고 생생한 화면전개를 통해 분석정보의 정보 흡인력을 최대한 높였다.


이에 김희천 하우리 대표는 “스파이웨어는 눈에 보이는 동작이 크기 때문에, 일반사용자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시각적인 특성들이 여럿 존재한다”며 “지금은 시범서비스 기간이라 다양한 동영상 자료가 많지 않지만, 앞으로 다양한 형태에 동영상 컨텐츠를 구축해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영상 분석정보 서비스’는 시범서비스를 거쳐, 오는 10월부터 하우리 홈페이지(http://www.hauri.co.kr/)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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